시공 스토리
송파구 헬리오시티 34평 아파트 거실에 덱스터 허니콤 탑다운 블라인드를 설치했습니다. 우드 가구와 베이지 소파가 어우러진 공간에 촘촘한 가로 주름을 더해 창가를 단정하게 마무리했어요. 탑다운 방식은 블라인드의 윗부분을 내려 창 상부를 열 수 있는 구성입니다. 창 아래쪽을 가린 상태에서도 위로 햇빛과 하늘을 담을 수 있어, 필요한 부분을 가리면서 거실의 개방감을 살리기 좋습니다. 전체를 펼치면 원단을 통과한 빛이 은은하게 번지고, 상부를 열면 한층 밝고 가벼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. 창 크기에 맞춰 나누어 설치해 좌우를 각각 조절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