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공 스토리
수원 장안구 40평대 리모델링 아파트의 세탁실·베란다에 덱스터 화이트 콤비 블라인드를 설치했습니다. 화이트 창호와 벽면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색상으로 생활 공간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했어요. 사진 속 ‘창 크기에 맞춘 분할 설치’처럼, 넓은 창을 두 폭으로 나누어 각각 조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. 양쪽을 모두 내리거나 필요한 쪽만 올릴 수 있어 햇빛의 방향과 생활에 맞춰 사용하기 편합니다. 콤비 블라인드는 망사와 불투명 원단의 겹침을 조절해 들어오는 빛과 비침 정도를 바꿀 수 있습니다. 원단을 전부 올리지 않고도 채광을 조절할 수 있고, 가지런한 가로 라인이 창 주변을 정돈해 줍니다.